SWINGLABS

측정은 기계가,
판단은 사람이.

스윙 영상을 올리면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여덟 지점을 자동으로 찾아 관절 위치를 잽니다. 거기까지가 기계의 몫입니다. 그 위에 프로 3인이 각자 직접 선을 긋고, 무엇을 고칠지 말합니다.

탑 지점의 스윙 프레임프로가 척추선과 어깨 라인을 그어 표시한 내용

실제 리포트 화면입니다. 회색 뼈대는 기계가 잰 관절, 그 위 주황은 프로가 그은 선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1. 기계

    올립니다

    폰으로 찍어 그대로 올리면 여덟 지점(어드레스 · 테이크어웨이 · 백스윙 중간 · 탑 · 다운스윙 중간 · 임팩트 · 폴로스루 · 피니시)을 자동으로 찾고 관절 위치를 잽니다. 보통 20~30초 걸립니다.

  2. 사람

    프로 3인이 그 위에 긋습니다

    같은 영상을 프로 3인이 각자 봅니다. 글 한 줄로 끝내지 않습니다 — 영상 위에 직접 선을 긋거나 목소리로 설명해야 저장됩니다. 다섯 사람의 시선이 갈리는 지점이 대개 진짜 문제입니다.

  3. 사람

    연습한 뒤 다시 올리면, 마스터가 확인합니다

    지적받은 것을 연습하고 같은 방향으로 다시 찍어 올립니다. 마스터 프로가 이전 스윙과 나란히 놓고 해결됐는지 판정합니다. 여기까지가 1회입니다.

프로는 이렇게 말합니다실제 저장된 코멘트

탑에서 상체가 목표 반대쪽으로 밀렸습니다. 척추선이 어드레스보다 뒤로 누웠고, 어깨 라인도 함께 기울었습니다. 오른발 뒤꿈치를 끝까지 붙여두고 스윙하는 드릴부터 하세요.

이영호 프로 · P4 탑 지점 · 영상 위 드로잉 첨부

가격

정가 20,000원

10,000원 / 회

파일럿 기간 50%

  • 여덟 지점 자동 검출 + 관절 측정
  • 프로 3인이 각자 스윙 위에 직접 그려 남기는 코멘트
  • 교정 확인 재업로드 1회 + 마스터 판정

오프라인 1:1 레슨은 회당 5~8만 원입니다. 같은 값을 받자는 게 아니라, 다섯 사람의 시선을 그보다 낮은 값에 받자는 것입니다.

파일럿 신청

프로 일정에 맞춰 순서대로 받습니다. 신청하시면 순서가 될 때 연락드립니다.

연락처는 파일럿 안내에만 씁니다. 광고를 보내지 않습니다.

먼저 올려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